이미지 확대보기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교직 생애 동안 투철한 사명감, 열정으로 제자들의 올바른 성장과 부산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다시 한번, 여러분의 명예로운 포상과 퇴직을 축하드리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