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폴 러캐머라 사령관과 앤드루 해리슨 부사령관 등 유엔사 주요 직위자들과 간담회를 하며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유엔군사령부는 대한민국을 방위하는 강력한 힘"이라며 '반국가 세력'이 유엔사 해체를 주장해 왔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하도록 압도적이고 강력한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해야 한다"며 "상대방 선의에 기대는 '가짜 평화'가 아닌, 강력한 힘만이 진정한 평화를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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