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총괄대책위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응하고 제도적 대안 마련,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이해 당사국 간 연대 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총괄대책위 상임위원장은 우원식 의원이 맡고, 어기구·위성곤·정춘숙 의원이 공동위원장을, 양이원영 의원이 간사를 각각 맡기로 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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