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전날 리투아니아 현지에서 윤 이사 해임건의안을 전자결재로 재가했다고 전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전날 윤 이사에 대해 KBS 이사로서 적절한 직무수행이 불가능하다며 해임을 건의한 데 따른 것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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