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야권 관계자는 18일 인선과 관련해 "총 10명 내외 인원 중 절반 이상은 외부인이 되지 않겠나"라며 "혁신 대상이 될 수도 있는 현역 국회의원은 2∼3명 내외로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혁신기구 수장에 김은경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5일 먼저 선임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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