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진보당은 이미 야4당의 공동대응을 제안했고, 배진교 원내대표의 제안은 진보당이 제안에 뜻을 함게하는 것으로 적극 환영한다고 했다.
강성희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반헌법적이고 폭력적인 탄압에 노동자들이 맞서고 있다. 원내와 원외를 아울러 현장 노동자들의 절박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야4당 공동대응 기구 구성 논의가 하루라도 빨리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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