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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설' 관측에 윤 대통령, "장관 2년은 해야... 국면 전환용 개각 없다" 일축

2023-05-16 14:01:47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정부가 출범 1주년을 지나면서 첫 개각 개편 단행에 대한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부터 중폭 개각이 임박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보고받고 "국면 전환용 개각은 없다", "장관이 2년은 해야 한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월 3일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일찌감치 "인사는 상황이 될 때 하는 것"이라며 연초 개각설도 일축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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