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경제 상황이나 시국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취임 1주년 행사 테마는 '진정한 용산시대 개막'으로 잡혔으며 가장 먼저 대통령실 청사 앞 용산공원을 다음 달 4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3월 20일 대통령실 이전 발표 당시 공원 조성 계획을 밝히며 "과거 서울에 없었던 최소 50만 평의 공원을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공원을 조성하면 잔디밭에서 결혼식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취임 1주년 공식 기자회견 관련해서는 아직 고심중인 상황이라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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