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미래는 이날 오전 비공개 토론회 후 입장문을 내고 "이 대표는 현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며 "이 대표는 당의 불신 해소와 혁신을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더미래는 현역 의원 50여명이 소속된 당내 최대 연구 모임으로, 주요 정치 현안이나 정책 이슈가 불거질 때마다 독자적 목소리를 내고 있다.
더미래는 이같은 입장을 이 대표와 공유하고 당의 진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15일 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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