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마음이 안타깝고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마음 깊이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7일 전했다.
대통령실은 순직한 소방관이 지난해 임용된 30세의 성공일 소방사라고 실명을 공개하며 애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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