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만나 이같은 내용에 의견을 같이 했다.
다만 선거제도 개편 방안을 다루는 정개특위에서 결의안이 먼저 의결되는 상황을 전제로 했다.
정개특위는 ▲ 현행대로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며 비례대표를 뽑는 방식 ▲ 소선거구제+준연동형 비례대표제 ▲ 도농복합 중대선거구제+권역별·준연동형 비례대표제 ▲ 전면적 비례대표제 등 4개 안 중 2가지를 골라 특위 결의안 형태로 확정 짓기로 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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