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모바일 투표와 ARS 투표를 합산해 오는 8일 전당대회에서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대 투표는 전날부터 투표권을 가진 선거인단(83만7천236명) 중에서 모바일 투표 미참여자를 대상으로 ARS 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날 당권 주자들은 막바지 지지층 결집에 나선다.
김기현·안철수 후보는 각각 언론 인터뷰를 통해 투표를 독려할 계획이다. 천하람·황교안 후보는 별다른 공개 일정 대신 토론 준비 등에 매진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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