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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정조사 특위 첫 회의 개최... 내년도 예산안 처리후 돌입

2022-11-24 08: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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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여야가 ‘이태원 사고’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에 합의한 가운데 첫 회의가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24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특위의 활동 기간 및 국정조사 대상 등이 담긴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특위는 회의에서 민주당 우상호 의원을 위원장으로, 국민의힘 이만희·민주당 김교흥 의원을 각각 여야 간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특위는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도 예산안 처리 직후 본격적으로 조사에 들어가 45일간 활동한다. 본회의 의결을 통해 연장이 이뤄질 수 있다.
대상 기관은 대통령실 국정상황실과 국가위기관리센터,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중앙응급의료상황실 포함), 대검찰청, 경찰청 및 서울경찰청과 용산경찰서, 소방청 및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용산소방서, 서울시 및 용산구 등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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