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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글로벌 동향과 기업의 과제’ 세미나 개최

2022-05-10 19:31:45

법무법인 지평,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글로벌 동향과 기업의 과제’ 세미나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지평 ESG센터는 지평 ESG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10일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글로벌 동향과 기업의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글로벌 동향과 기업의 과제’ 세미나는 ▲ 지난 3월 31일 발표된 IFRS재단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기후 관련 공시와 지속가능성 관련 재무정보 공시 ▲ 3월 21일에 발표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미국 상장기업 대상 기후변화 정보공개 의무화 규제 초안 ▲ EU의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설정 작업 공개 초안 등을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평 ESG센터장인 임성택 지평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평 ESG센터 경영연구그룹 정영일 그룹장이 GRI의 새로운 기준과 EU, 미국의 동향 등 지속가능성 기준 제정 동향을, 현 한국회계기준원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 설립준비위원회 정책 간사인 대구대학교 회계학과 정준희 교수가 IFRS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공개 초안의 상세 내용을 소개했다. 이어서 정영일 그룹장이 지속가능성 보고기준의 글로벌 동향에 대한 주요 시사점 및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지평 임성택 대표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속가능성 보고의 대표적인 기준 제정자들이 내놓은 최근 문서들에 담긴 함의를 알아보고, 향후 국내 기업들의 ESG/지속가능성 성과 보고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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