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15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 대회의실에서 MZ세대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Show me the MZ』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입사 5년 이내 본부 부서 및 지사무소, 계열사 소속 직원들이 참석해 직원들의 고민 및 건의사항에 대표이사가 대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조직문화 개선에 관한 자유롭고 심도 깊은 의견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조직문화 개선의 시작은 다양성의 인정이며, 세대 간 다른 시각과 생각을 존중하며 의사결정을 할 때 조직문화는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MZ세대가 조직의 57%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한 사내 분위기 조성은 매우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날 간담회에는 입사 5년 이내 본부 부서 및 지사무소, 계열사 소속 직원들이 참석해 직원들의 고민 및 건의사항에 대표이사가 대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조직문화 개선에 관한 자유롭고 심도 깊은 의견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조직문화 개선의 시작은 다양성의 인정이며, 세대 간 다른 시각과 생각을 존중하며 의사결정을 할 때 조직문화는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MZ세대가 조직의 57%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한 사내 분위기 조성은 매우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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