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강원과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모금액만큼 공사에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방식으로 1억 1700여 만원을 모아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병호 사장은 “한순간에 삶터를 잃은 이재민과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우리 직원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조속한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병호 사장은 “한순간에 삶터를 잃은 이재민과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우리 직원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조속한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포토] 농어촌공사, 동해안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0215553705981f4ab64559d3911817675.jpg&nm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