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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총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의료기기 사업 확장 결의

2022-03-24 15:03:01

사진=LG전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LG전자
[로이슈 심준보 기자] LG전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0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요 결의사항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등이다.

LG전자에 따르면 사업목적에 ‘의료기기의 제작 및 판매업’, ‘특허 등 지적재산권의 라이선스업’,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판매, 암호화 자산의 매매 및 중개업’, ‘유리 파우더 등 기능성 소재 제작 및 판매업’을 추가하는 등 정관 변경이 승인됐다.

이날 주총에서 류충렬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회계학 부교수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이사 보수한도는 총 90억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책정됐으며, 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850원, 우선주 900원으로 확정됐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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