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청호나이스의 정휘동 회장이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를 제2의 얼음정수기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정 회장은 최근 청호나이스 환경기술연구소 개발회의에서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의 활성화 및 추가 모델 개발의지를 밝히며 얼음정수기가 정수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처럼 에스프레카페도 시장에 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차원에서의 개발, 영업, 마케팅 활동을 등을 주문했다.
청호나이스가 선보이고 있는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는 2014년 7월 휘카페라는 제품명으로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총 8종의 제품이 출시되며 누적 13만대가 판매됐다. 특히 2021년들어 브랜드 명을 에스프레카페로 하고 커피추출 모듈을 새로 변경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커피맛 업그레이드를 위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특히 작년 11월 커피사업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는데, 해당 부문은 에스프레카페 제품 판매 활성화 및 기존 사용고객들의 캡슐사용률 향상, 향후 커피관련 사업 확대기반 마련 등을 위해 신설됐다. 부문 신설에는 2014년 첫 출시부터 개발의 전 과정을 직접 챙긴바 있는 정휘동 회장의 커피사업 관련한 강력한 의지도 반영됐다. 지난 2003년 세계최초로 얼음정수기를 출시해 정수기 시장의 대세제품으로 만든 바 있는 청호나이스는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를 얼음정수기를 잇는 또 하나의 히트상품으로 만든다는 목표다.
한편 1월부터 온에어 중인 임영웅 모델의 『에스프레카페』 TVCF는 유튜브 3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 회장은 최근 청호나이스 환경기술연구소 개발회의에서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의 활성화 및 추가 모델 개발의지를 밝히며 얼음정수기가 정수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처럼 에스프레카페도 시장에 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차원에서의 개발, 영업, 마케팅 활동을 등을 주문했다.
청호나이스가 선보이고 있는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는 2014년 7월 휘카페라는 제품명으로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총 8종의 제품이 출시되며 누적 13만대가 판매됐다. 특히 2021년들어 브랜드 명을 에스프레카페로 하고 커피추출 모듈을 새로 변경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커피맛 업그레이드를 위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특히 작년 11월 커피사업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는데, 해당 부문은 에스프레카페 제품 판매 활성화 및 기존 사용고객들의 캡슐사용률 향상, 향후 커피관련 사업 확대기반 마련 등을 위해 신설됐다. 부문 신설에는 2014년 첫 출시부터 개발의 전 과정을 직접 챙긴바 있는 정휘동 회장의 커피사업 관련한 강력한 의지도 반영됐다. 지난 2003년 세계최초로 얼음정수기를 출시해 정수기 시장의 대세제품으로 만든 바 있는 청호나이스는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를 얼음정수기를 잇는 또 하나의 히트상품으로 만든다는 목표다.
한편 1월부터 온에어 중인 임영웅 모델의 『에스프레카페』 TVCF는 유튜브 3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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