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 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아

2026-01-27 10:18:18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이해찬 전 총리 운구 행렬(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이해찬 전 총리 운구 행렬(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베트남에서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오전 9시 7분께 빈소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부겸 전 총리를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이 일찌감치 고인을 맞이하기 위해 자리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정오부터 사실상 '상주' 역할을 맡아 조문객을 맞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부는 유족의 뜻을 존중해 이 전 총리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진행하되,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하기로 했다.

장례는 이날부터 3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