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크래프톤의 ‘펍지유니버스(PUBG Universe)’는 7일 단편영화 ‘방관자들’의 조회수가 누적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9일 공개된 ‘방관자들’은 진실 2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작년에 공개된 ‘그라운드 제로’에 이어, 태이고 지역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진실을 다루고 있다. 태이고 부지 불법 매매, 주민 불법 퇴거 등 혐의로 국회 청문회에서 벌어지는 ‘정익제’(고수 분)와 ‘김낙수’(이희준 분)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콘텐츠로, 누적 조회수 100만 뷰를 달성했다.
펍지유니버스 관계자는 “향후 진실 2부작과 웹툰 3편에서 제공된 단서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의 깊게 봐달라”며,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배틀그라운드 설정을 활용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세계관을 더욱 확장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29일 공개된 ‘방관자들’은 진실 2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작년에 공개된 ‘그라운드 제로’에 이어, 태이고 지역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진실을 다루고 있다. 태이고 부지 불법 매매, 주민 불법 퇴거 등 혐의로 국회 청문회에서 벌어지는 ‘정익제’(고수 분)와 ‘김낙수’(이희준 분)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콘텐츠로, 누적 조회수 100만 뷰를 달성했다.
펍지유니버스 관계자는 “향후 진실 2부작과 웹툰 3편에서 제공된 단서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의 깊게 봐달라”며,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배틀그라운드 설정을 활용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세계관을 더욱 확장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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