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써머스플랫폼(대표 김기범)이 운영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는 에누리를 경유하면 인기 두피관리기를 최고가 대비 약 90만 원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고 29일 밝혔다.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실내외 온도차가 극심한 겨울철, 건조한 두피를 집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두피관리기를 찾는 수요가 크게 늘었다.
12월(27일까지) 한 달 동안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두피관리기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대비 269%가 증가했다. 판매수는 같은 기간 142%가 올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두피 홈케어 기기의 수요가 증가하며 판매 상품군의 가격대가 다양해졌다.
기존에는 5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의 LG전자, 셀리턴 등 고단가 브랜드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엔 10만 원 이하의 오아, 비타그램, ABKO 등 저단가 브랜드까지 구매 범위가 확장되었다.
고단가 브랜드 인기상품은 'LG전자 메디헤어 HGN1'이다. 250개 레이저와 LED 광원으로 빛 에너지가 모낭 세포에 침투해 모발 수 및 굵기 증가를 도와준다.
또한 주요 탈모 영역인 앞, 윗머리, 정수리 등 T존 영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 제품의 12월 27일 에누리 기준 최저가는 약 130만 원대, 최고가는 약 220만 원대를 보이고 있다.
저단가 브랜드 중 인기상품은 '오아 스칼프빔 OHA-004WH'이다. 22개의 저준위 적색광선 LED가 피하조직까지 빛을 전달하여 두피와 모발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3단계 강도 조절과 분당 최대 12,000회의 미세 진동으로 두피에 손상이 가지 않는 두피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이 제품의 12월 27일 기준 최저가는 약 5만 원대, 최고가는 약 6만 원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실내외 온도차가 극심한 겨울철, 건조한 두피를 집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두피관리기를 찾는 수요가 크게 늘었다.
12월(27일까지) 한 달 동안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두피관리기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대비 269%가 증가했다. 판매수는 같은 기간 142%가 올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두피 홈케어 기기의 수요가 증가하며 판매 상품군의 가격대가 다양해졌다.
기존에는 5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의 LG전자, 셀리턴 등 고단가 브랜드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엔 10만 원 이하의 오아, 비타그램, ABKO 등 저단가 브랜드까지 구매 범위가 확장되었다.
고단가 브랜드 인기상품은 'LG전자 메디헤어 HGN1'이다. 250개 레이저와 LED 광원으로 빛 에너지가 모낭 세포에 침투해 모발 수 및 굵기 증가를 도와준다.
또한 주요 탈모 영역인 앞, 윗머리, 정수리 등 T존 영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 제품의 12월 27일 에누리 기준 최저가는 약 130만 원대, 최고가는 약 220만 원대를 보이고 있다.
저단가 브랜드 중 인기상품은 '오아 스칼프빔 OHA-004WH'이다. 22개의 저준위 적색광선 LED가 피하조직까지 빛을 전달하여 두피와 모발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3단계 강도 조절과 분당 최대 12,000회의 미세 진동으로 두피에 손상이 가지 않는 두피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이 제품의 12월 27일 기준 최저가는 약 5만 원대, 최고가는 약 6만 원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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