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대구본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25일 오전에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방역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KEIT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 공간을 폐쇄하고 긴급 소독했다. 아울러 확진자와 같은 층에서 근무 중인 직원과 접촉자 등에게는 전원 검사 후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 접촉자가 확인되면 추가로 검사하고 공간 폐쇄를 연장할 예정이다.
KEIT 대구본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도 확진자 발생 상황을 알리고,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도록 요청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KEIT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 공간을 폐쇄하고 긴급 소독했다. 아울러 확진자와 같은 층에서 근무 중인 직원과 접촉자 등에게는 전원 검사 후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 접촉자가 확인되면 추가로 검사하고 공간 폐쇄를 연장할 예정이다.
KEIT 대구본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도 확진자 발생 상황을 알리고,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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