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보에 따르면 이날 입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기보 임직원 120여 명이 영상 시스템을 이용하여 참석한 가운데 본사 및 신입직원 자택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보의 새 가족이 된 신입직원을 따뜻하게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기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절벽의 극복을 위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범적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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