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인광 직무대리는 2018년 처음 아시아문예진흥원 이사로 선임된 후, 사회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게 재능기부 등 봉사활동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
또한, 관악경찰서교회 담임목사 및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경찰공무원의 정서함양에 기여하는 등 목회자로서 올곧은 교양을 지도해 왔다.
그는 그동안 ‘행복한 나눔’ 매장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으로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사랑의 빵을 보내고, 섬과 산간 마을에 작은 도서관 40여 개를 무료로 설치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대한민국 빅스타 문예대상’을 수상했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순수 생활 문학과 문화예술이 소외계층에도 많이 전파될 수 있도록 새로운 인생 2막을 만들어나가겠다. 또한, 낙도 등 도서관이 없는 곳으로 좋은 책 보내기 운동도 펼칠 것이라’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은 2001년 순수 생활 문학을 추구하는 호연지기 정신으로 출범한 후, 2005년 사단법인(문화관광부 제550호)으로 승인을 받아 우리나라에 디지털 문학시대를 개척해 왔던 문학전문 법인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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