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넥슨은 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6주년 기념 콘텐츠 ‘에피소드 14 혼돈의 재림’을 업데이트했다고 10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델무어 소작촌, 델무어 장원, 델무어 외성 등 신규 지역 5곳과, 대장군 라민, 센츄리온 마스터 등 주요 등장인물, 그리고 메인 퀘스트를 추가했다. 또, 기존 최고 레벨을 460에서 470까지 확장했다.
이 밖에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자 신규 튜토리얼 지역 ‘왕국령 모로스 공관’을 선보였다. 이 지역에서 440레벨 캐릭터를 생성해 튜토리얼을 완료할 경우 즉시 450레벨로 에피소드 13-1 및 오르샤 지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에피소드 14 혼돈의 재림’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넥슨에 따르면 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델무어 소작촌, 델무어 장원, 델무어 외성 등 신규 지역 5곳과, 대장군 라민, 센츄리온 마스터 등 주요 등장인물, 그리고 메인 퀘스트를 추가했다. 또, 기존 최고 레벨을 460에서 470까지 확장했다.
이 밖에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자 신규 튜토리얼 지역 ‘왕국령 모로스 공관’을 선보였다. 이 지역에서 440레벨 캐릭터를 생성해 튜토리얼을 완료할 경우 즉시 450레벨로 에피소드 13-1 및 오르샤 지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에피소드 14 혼돈의 재림’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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