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9일 삼성동에 위치한 본사 오디토리움에서 문화재청과의 ‘문화재지킴이’ 후원 약정을 통해 8억 원의 추가 기부금을 후원했다.
올해는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작 LoL 속 한국형 챔피언 ‘아리’ 탄생 10주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아리’의 이름으로 기부금이 전달됐다. 지난 10년간의 기부 및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인 플레이어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플레이어의 뜻을 모아 기부를 이어가고자 이처럼 결정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이엇 게임즈 구기향 사회환원 사업 총괄은 “라이엇 게임즈의 뜻에 공감해 주시며 전문가적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파트너사와 항상 라이엇 게임즈의 힘이 되어주시는 플레이어 여러분 덕분에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회환원 활동을 10년 동안 이어올 수 있었다"며 "라이엇 게임즈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이러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며, 특히 만 10년을 맞는 2022년에는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회고의 기회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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