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마트 안전장비 관제센터는 관리원이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영남권의 12개 건설현장에 무상으로 지원한 지능형 CCTV, 충돌·협착 방지장치 등의 운영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원된 스마트 안전장비는 건설현장의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휴대전화 앱 등으로 현장 관리자와 관리원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통보하도록 설계돼 있다. 국민생명지키기 추진단은 안전장비 지원 및 관제센터 운영을 통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개선 효과 등을 파악하기 위해 관리원 영남지사를 찾았다.
오영석 영남지사장은 “건설현장에 지원된 스마트 장비들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제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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