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해외진출유공 부문 국무총리 표창에 윤석준 하이브 아메리카 CEO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한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상이다. 이 중 해외진출유공 부문은 콘텐츠의 해외진출을 통해 한국 콘텐츠산업 발전 및 위상 제고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이에게 수여한다.
윤석준 CEO는 “10년 전 회사 전 직원이 30여명에 불과했던 시절, ‘미래 음악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은 무엇인가'에 대해 열정적으로 논의했던 마음가짐이 지금 이 자리 까지 올 수 있게 한 것 같다”며, “하이브 아메리카 CEO로서 새 임무를 맡은 만큼 우리의 질 높은 음악 콘텐츠, 제작 시스템과 사업 노하우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증명해 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한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상이다. 이 중 해외진출유공 부문은 콘텐츠의 해외진출을 통해 한국 콘텐츠산업 발전 및 위상 제고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이에게 수여한다.
윤석준 CEO는 “10년 전 회사 전 직원이 30여명에 불과했던 시절, ‘미래 음악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은 무엇인가'에 대해 열정적으로 논의했던 마음가짐이 지금 이 자리 까지 올 수 있게 한 것 같다”며, “하이브 아메리카 CEO로서 새 임무를 맡은 만큼 우리의 질 높은 음악 콘텐츠, 제작 시스템과 사업 노하우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증명해 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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