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의 후원으로 공단은 교통사고 유자녀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 기금을 적립하고,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사)희망VORA(강지원 회장)에 전달하게 된다.
자산형성 지원은 교통사고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립통장에 적립금을 불입하지 못해 정부매칭금이 지원되지 않는 유자녀에게 공공·민간 후원금을 지원, 성년 이후 탈수급이 가능하도록 자산형성을 돕는 제도다.
올해부터 공단은 공공·민간 자산형성지원기금을 조성해 교통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1:2 매칭(본인 불입금+정부매칭금+민간후원금) 형태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교통사고와 경제적 어려움의 이중고로 어려움을 겪는 유자녀를 위해 나눔의 뜻을 모아주신 국가철도공단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민간·공공 및 법정사업 융·복합형 협업사업을 지속 개발하고, 교통복지 확대를 위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