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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이슈] GC녹십자, 허문 ETC본부장 영입 外

2021-10-13 11: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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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GC녹십자, 허문 ETC본부장 영입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허문(許文, 48세) ETC본부장(상무)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문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 한국애보트 등 글로벌 제약사의 전문의약품(ETC) 영업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부터 최근까지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 부문의 효율적인 조직 운용을 위해 ETC 부문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허본부장의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이해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문 ETC본부장은 앞으로 전문의약품 영업 조직 운영 활성화 및 전략 수립 등 전문의약품 국내 영업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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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365MEAL’과 함께 하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진행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최근 선보인 간편대용식 ‘365MEAL’의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약품은 365MEAL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을 통해 실종아동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 같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대약품은 365MEAL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가장 시인성이 좋은 메인 페이지 중심부에 아동권리보장원으로부터 받은 실종아동의 사진과 다양한 정보를 공개했다.

현대약품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실종아동의 정보를 교체하며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스템바이오텍, 세계최초 ‘골관절염 연골재생’ 국제 학술저널 게재승인

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제대혈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와 연골유래 물질의 복합 투여를 통해 퇴행성 골관절염의 구조개선 효능을 확인한 논문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조직공학·재생의학 국제 저널 ‘Tissue Engineering and Regenerative Medicine’에 최근 게재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퇴행성 골관절염은 물리적인 관절면의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에 의한 연골 세포 밀도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약물은 스테로이드 제제,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 등으로 일시적 통증제어 수준의 대증요법에 의존하고 있다.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 회사에서 구조개선을 목표로 하는 치료제 개발을 시도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구조개선효과가 있는 근본적 치료제로 인정된 DMOAD(Disease Modifying Osteoarthritis Drugs) 치료제는 없는 실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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