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R에 따르면 SRT 한글슈퍼피스가방은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과 협업해 한글 창제원리인 천지인을 기초로 디자인했으며, 수서역의 6개 SRT 선로를 한글의 하늘(ㅇ), 땅(ㅡ), 사람(ㅣ)으로 구현했다.
SR 관계자는 “슈퍼피스가방은 비건가죽으로 제작해 ‘RoSH’(유럽유해물질제한지침인증), ‘OEKO-TEX Standard 100’(국제환경섬유협회친환경표준), ‘REACH’(EU 신화학물질 위해성 평가) 등을 모두 통과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며 “한글날 기획으로 올해 연말까지만 한정판매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RT 굿즈 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R은 앞서 지난 8월 출시 1주일 만에 완판을 이룬 SRT 캔버스백과 에코백도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동탄역 에코백’은 단 100개만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철도의 선이 만난 SRT 한글슈퍼피스가방은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고려해 제작했다”며 “SRT MD를 통해 사회적가치를 높이고 우리사회의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공동체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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