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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특별근무중이던 부산경찰, 신속한 조치로 오토바이 운전자 생명 구해

2021-09-18 11:22:51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조하러 뛰어가고 있는 부산경찰.(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조하러 뛰어가고 있는 부산경찰.(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추석명절 특별근무중이던 부산 사하경찰서 소속 교통순찰차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오토바이 운전자의 생명을 구했다.

9월 18일 0시 51분경 사하구 신평동 66광장 앞에서 갑자기 A씨(20대·남)운전의 125cc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A씨는 반대차선으로 튕겨나가 떨어졌다.

이를 목격하고 사고현장으로 바로 출동한 순찰차, 도로에 누워있던 운전자를 신속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무사히 구조된 운전자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없이 치료중에 있다.

경찰은 A씨가 음주는 하지 않았고 운전미숙으로 분리대를 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부산경찰은 지난 17일부터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 등 종합치안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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