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난인명구조장비 보관함’에는 수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장비로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줄로 구성돼 있으며, 함 외면에 장비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 등이 부착되어 있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진주소방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진주지역내 총 62개의 인명구조장비 보관함을 유지,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천·저수지 등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에는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진주소방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 수칙을 잘 지켜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수난 사고가 발생하면 지체 없이 119로 신고하고 근처의 인명구조장비 보관함의 장비를 이용해서 구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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