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장군 357번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58·359번 확진자는 부산 11073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3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부산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주춤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는 절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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