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챌린지는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톤을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조강래 서장은 한금조 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고, 그 다음 주자로 박정미 양산소방서장과 김재수 산청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조강래 서장은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양생태계를 위협하고 파괴하는 행위”라며 일본정부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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