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부산역 3번출구 밖에 있는 공중전화로 '부산역을 폭발시킬거다.저는 갑니다'라고 신고후 전화를 끊었다.
신고접수후 인접지구대,형사팀 현장 출동했고 철도경찰에 통보했다.
철도경찰, 탐지견이 역사 내 수색하고 형사, 감식팀 현장 감식을 하며 125연대 공조요청을 했다.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고 현재까지 경찰 25명, 철도경찰 5명(탐지견1두), 125연대 3명이 수색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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