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000명을 넘기면서 자영업자들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제주도의 외식매장 업주들도 발 빠르게 대처 중이다.
사진은 제주특별자치시 서귀포시 아랑조을맛거리에 있는 ‘우리집 흑돼지’ 업주가 순둥이 살균티슈로 테이블을 소독하고 있는 모습.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사진은 제주특별자치시 서귀포시 아랑조을맛거리에 있는 ‘우리집 흑돼지’ 업주가 순둥이 살균티슈로 테이블을 소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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