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사건사고

부산경찰, 주요 유흥가 203곳 순찰 활동 중 2곳 단속

2021-07-10 12:52:44

지난 7월 7~8일 기동대  및 단속반 점검.(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7월 7~8일 기동대 및 단속반 점검.(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은 7월 9일 오후 8시부터 10일 오전 2시까지 부산지역 주요 유흥가 230곳(유흥주점 135, 단란주점 39, 감성주점 14, 노래연습장 42)에 대한 단속 및 위력순찰 활동을 전개한 결과 2개 업소(당감동·범일동 노래연습장, 주류반입묵인, 음악산업진흥법위반)를 단속했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주말을 맞아 부산지역 유흥시설 원정 방문 등이 우려돼 부산청 풍속 단속반 및 경찰서 단속요원 및 지자체 직원 등 53명과 기동대 4개제대(약80명)등 130여명의 단속인력이 집중 투입됐다.

서면 감성주점 14개소 중 12개소는 휴업, 2개소만 영업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거리두기 격상과 관련 불법영업 등이 이루어질 것을 예상 지자체 등과 협업해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고, 불법영업 등 적발시에는 엄정한 처벌을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