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주말을 맞아 부산지역 유흥시설 원정 방문 등이 우려돼 부산청 풍속 단속반 및 경찰서 단속요원 및 지자체 직원 등 53명과 기동대 4개제대(약80명)등 130여명의 단속인력이 집중 투입됐다.
서면 감성주점 14개소 중 12개소는 휴업, 2개소만 영업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거리두기 격상과 관련 불법영업 등이 이루어질 것을 예상 지자체 등과 협업해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고, 불법영업 등 적발시에는 엄정한 처벌을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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