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찰 내 석재 미륵불이 지반침하로 사찰 뒤쪽 담벼락과 함께 무너지면서 인근 빌라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카니발차량 유리창 및 차량 일부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동래서 온천지구대는 신고접수 후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현장 통제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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