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요구조자는 오후 10시 31분경 인양완료, 서울산보람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웅덩이에 사람이 빠졌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 접수 후 폭포아래 용소(깊이 2m정도)를 수색, 요구조자 심정지확인하고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병원 이송 후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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