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내외빈, 동료 소방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노 소방교에게는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된다.
장래위원장은 송철호 울산시장이 맡는다, 노 소방교의 유해는 2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고 노명래(29) 소방교는 6월 29일 오전 5시 5분경 화재진압 활동중 급격한 연소 확대로 큰 부상을 입고 부산 소재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중 30일 새벽 순직했다.
특전사 중사 출신으로 구조특재로 임용된 노 소방교는 2020년 1월 소방관이 된 이후 1년6개월 동안 중부소방서 구조대에서 활동했으며 작년 10월 울산 남구 주상복합 화재에서 활약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약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