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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재개발지역 60대 가스통 틀어 놓고 시너뿌리며 대치…철거공사 중지결정

2021-06-21 11:43:55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남구재개발지역 미이주가구 20가구 중 21일 1개 가구가 철거예정인 가운데 관련자 A씨(60대·남)가 오전 8시 54분경 재개발지역내 가스통을 틀어놓고 바닥에 시너를 뿌려놓고 폭죽과 라이터를 손에 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남부서는 신고접수즉시, 정보,경비,생안, 인접 순찰차 3대 현장출동해 폴리스 라인을 설치했다. 구급차 1대 현장 대기했다. 식당 앞(남구 신정번영로 58)에 시너를 뿌리면서 진입을 막고 있는 상태.

금일 철거공사 중지결정, 현재 경찰 경력등 철수 예정이며 A씨는 식당이 주거지로 경찰은 가스등 위험물 차단 조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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