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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아미파출소, 건물철거현장 신속한 안전조치

2021-06-11 16:29:55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서부경찰서 아미파출소는 6월 11일 오전 9시 15분경 부산 서구 까치고개로 154(아미동) 행복주택 조성지 진입도로 확장을 위한 건물철거현장에 설치된 가림막(비계)가 도로상으로 넘어져 있고, 안전조치 없이 작업이 이루어 지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차량과 보행자 등을 통제한 후 공사관계자에게 안전조치 및 복구 지시를 하고, 관할 지자체에도 통보했다.

아미파출소 경찰은 광주에서 발생한 공사장 붕괴사고, 서울 호텔 철거현장 비계관련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다는 언론보도를 보고, 관내 건물철거 공사현장이 많아 우천으로 인한 안전전사고 등이 우려돼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순찰 을 실시 하던 중이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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