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세기 후반 유럽에서 시작된 기본소득은 지구적 기후위기와 와 저성장, 저고용에 직면한 최근 몇년 사이에 유럽과 미국등 각국에서 활발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3일 출범한 기본소득국민운동 부산본부에 이어 자치구로서는 부울경 첫 금정본부가 출범한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부산본부 공동대표이자 금정본부장인 김경지 변호사는 "저성장 저고용 시대를 돌파할 해법은 보편적 권리로서의 기본소득을 국가적으로 제도화해내는 것이고 이를 위해 기본소득을 토론하고 확산하는 지역적 토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부산본부 공보단 김형준 단장은 “부산 경남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가속화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정본부를 시작으로 부산전지역의 지역본부 설치가 올해안으로 완료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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