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제도는 기존 보훈제도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국가유공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신은총 씨는 현재도 부상 부위에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을 앓고 있어 혼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CRPS는 신경계 및 근골격계 질환으로, 외상·골절이나 잘못된 수술 등이 원인이 돼 손상을 입은 부위에 극심한 통증이 지속하는 질환이다.
그러나 신은총 씨는 연령 등을 이유로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았고 장애인활동지원 등 일반복지 신청도 한계가 있어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보훈처는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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