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더욱 효율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지난 4월 28일 사전회의를 통해 기관별 임무 분담과 공동대응 방식 협의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훈련은 정병터널 내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인한 화재상황을 가정해 차량통제, 인명구조, 화재진압, 폭발물 수색 제거, 배연작업 등 현장상황에 따른 각 기관별 조치내용과 공동대응체계 점검 등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이뤄졌다.
또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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