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작년 3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콜센터 전면 운영 중단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목동소재 센터를 목동과 염창동 센터로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었다.
4월 12일 염창센터 상담사 등 3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오후에는 역학조사가 진행되어 최소 4월 13일까지는 불가피하게 염창센터를 폐쇄하고 업무를 중단할 예정이며, 검사 및 역학조사결과에 따라 그 기간이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부터 콜센터의 전면 폐쇄를 막기 위해 이원화 조치로 외국인종합안내센터 목동센터를 통해 상담 및 3자 통역 업무 등은 정상적으로 수행되나 상담사 부족에 따라 전화 연결 등이 지연 되는 등 이용자 불편이 예상된다.
법무부는 방역당국과 협력해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염창센터가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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