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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 지난해 사회공헌에 65억 원 지원...전년 대비 132% 증가

2021-03-31 22:04:27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수해 피해지역 복구활동 지원 모습. 사진=신협중앙회이미지 확대보기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수해 피해지역 복구활동 지원 모습. 사진=신협중앙회
[로이슈 심준보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지난해 65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는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로, 2019년 사회공헌 활동에 지출한 28억 원의 2.3배에 달한다.

30일 제6차 정기대의원총회에 따르면 재단은 2020년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윤리운동’에 54.4억 원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교육운동’에 6.3억 원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경제운동’에 4.3억 원을 썼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생각지 못한 재난으로 온 국민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서민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상호금융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 더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신협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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