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에 따르면 이는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로, 2019년 사회공헌 활동에 지출한 28억 원의 2.3배에 달한다.
30일 제6차 정기대의원총회에 따르면 재단은 2020년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윤리운동’에 54.4억 원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교육운동’에 6.3억 원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경제운동’에 4.3억 원을 썼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생각지 못한 재난으로 온 국민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서민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상호금융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 더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신협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