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는 1990년 추석부터 이번까지 31년간 매년 2회씩(설, 추석) 총 43회 걸쳐 보호관찰대상자 2,776명에 대해 쌀 3,864포(누적금액 2억 5천 8백만 원 상당)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부산보호관찰소 양봉환 소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랑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보호관찰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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