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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상담위원회 이경애 회장, 공단 울산지부에 보호사업지원금 전달

2021-01-05 18:05:45

이경애 회장이 보호사업지원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김주병 지부장과 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이미지 확대보기
이경애 회장이 보호사업지원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김주병 지부장과 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사전상담위원회(회장 이경애)가 1월 4일 지부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정착안정을 위한 특별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사전상담위원회 1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경애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법무보호사업지원금 200만원을 기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마음을 담았고 앞으로도 따뜻한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사전상담위원회는 2021년도 들어서 전성만 회장이 이임하고, 이경애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으며, 보호대상자들에게 출소 전 사전상담을 통해 건전하게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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